
그릴때마다 왜 간만이 되는거지?
홈페이지 그림 쭈욱 정리하면서 갓슈그림들 보니까 감외가 새롭더란.
마치 오래된 앨범을 꺼내서 사진에 보며 추억을 끄집어내는 것처럼 옛날 그림을 보고 있자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버렸씀 ㅋㅋ
올리기 더럽게 부끄러운 그림도 있었고
나 이때 이 정도나 그렸어요! 라고 생각되는 그림도 있었고
정말 이 그림은 버릴 수 없겠다 싶은 그림도 있었고
이런 사람들과 그림을 같이 그렸구나 한 것도 있었고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그렸었지.. 하는 것도 있고
이땐 이게 정말 즐거웠는데!! 하며 그 순간의 기분이 떠오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의 포맷으로 그림의 반 이상이 몽땅 사라졌단게 좀 아깝긴 하지만 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라비랑 칸다도 갓슈랑 키요마로처럼 끝나지 않을 것처럼 좋아했었는데...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ㅠㅠ
여튼 어제 밤 희비가 막 교차했었음 ㅋㅋㅋ
아참 홈페이지링크 해놓으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트..트래픽이 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일부러 1기가를 샀는데 시바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그러타 이런거지
일단 주소는 올려놓을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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